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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면 건강보험료는 얼마일까: 연금·집값별 지역보험료 계산
국민연금 월 150만 원과 시세 6억 아파트인 모형에서 소득·재산·장기요양보험료가 더해지는 과정을 봅니다. 배우자 급여가 있는 경우의 단순화와 실제 피부양자 요건도 구분합니다.
월급이 끊기면 생활비뿐 아니라 건강보험의 가입 자격과 부담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피부양자 등 다른 자격을 충족하지 못해 지역가입자로 계산한다면 소득과 재산을 함께 보게 됩니다.
이 글에서는 저장된 모형의 지역 건강보험료가 구성되는 과정을 읽습니다. 실제 고지서와 같은 자료·심사 시점으로 계산한 결과는 아니므로, 모형의 입력과 근사부터 구분하겠습니다.
어떤 부부를 계산했는가
본인은 65세, 배우자는 63세이며 기본 예시에서는 둘 다 월급이 없습니다. 모형 입력은 본인 명의 국민연금 월 150만 원이고 배우자 연금은 넣지 않았습니다. 시세 6억 원 아파트, 현금 5,000만 원과 ETF 3억 원, 생활비 월 250만 원인 계획입니다.
앞으로의 공단 고지서를 예측하는 기능이 아니라, 공시가격을 시세의 69%로 근사하고 현재 입력과 등록된 규칙으로 부담을 비교하는 모형입니다. 2026년 요율과 점수당 금액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 부분이 합쳐지는 과정을 보자
아래에서는 공적연금 소득 부분, 주택 재산 부분, 장기요양보험료가 차례로 더해집니다. 집값에 요율을 바로 곱하는 방식이 아니라는 점을 보세요.
애니메이션 정지 애니메이션 재생
| 부분 | 모형의 계산 | 월 금액 |
|---|---|---|
| 소득 | 국민연금 150만 원의 50%에 건강보험료율 적용 | 53,925원 |
| 재산 | 시세를 공시가격·재산세 과표로 근사하고 기본 공제 뒤 재산 점수 적용 | 81,639원 |
| 건강보험료 | 소득 부분과 재산 부분의 합 | 135,564원 |
| 장기요양보험료 | 건강보험료에 장기요양 요율 비율 적용 | 17,814원 |
| 합계 | 세 부분의 합 | 153,378원 |
이 예시에서는 재산 부분이 소득 부분보다 큽니다. 실제 계산에서는 해당 주택의 공시가격과 공단이 사용하는 소득·재산 부과자료, 적용 시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주거 조건만 바꾸면
국민연금은 고정하고 전세와 자가 금액을 바꿨습니다. 아래에서 시세의 크기와 보험료가 꼭 같은 비율로 움직이지 않는 모습을 보세요.
애니메이션 정지 애니메이션 재생
| 주거 조건 | 모형의 월 지역보험료·장기요양보험료 |
|---|---|
| 전세 보증금 4억 원 | 90,205원 |
| 자가 3억 원 | 61,011원 |
| 자가 6억 원 | 153,378원 |
| 자가 9억 원 | 194,775원 |
| 자가 12억 원 | 218,704원 |
모형에서는 보증금의 30%를 재산에 더하고, 자가는 근사한 재산세 과표에서 공제를 뺀 뒤 점수표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이 조건에서는 전세 4억 원의 값이 자가 3억 원보다 큽니다. 이를 모든 주택의 실제 보험료 순서로 일반화할 수는 없습니다.
연금과 배우자 급여를 바꿀 때 주의할 것
집은 6억 원으로 고정한 상태에서 본인 국민연금을 월 100만·150만·200만 원으로 바꾸면 모형의 월 합계는 각각 133,041원, 153,378원, 173,715원입니다.
배우자에게 세전 월 250만 원의 급여를 넣은 별도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배우자의 직장보험료는 아래 지역보험료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본인 국민연금 | 모형의 별도 지역보험료·장기요양보험료 |
|---|---|
| 월 150만 원 | 0원 |
| 월 200만 원 | 173,715원 |
모형은 급여가 없는 본인을 배우자의 피부양자로 보고 소득·재산 요건을 사람마다 확인합니다. 월 150만 원(연 1,800만 원)은 소득 요건 안이고 집 과세표준도 5.4억 원 이하라 지역보험료가 없습니다. 월 200만 원(연 2,400만 원)이면 소득 요건을 넘어 본인이 지역가입자가 되고, 본인 연금과 본인 명의 집에 보험료가 붙어 배우자 급여가 없는 경우와 같아집니다. 실제 자격은 부양 관계와 사업자등록 여부 등도 함께 확인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피부양자 해설
장기 합계와 실제 고지서를 구분하자
기본 예시에서 집값은 연 2%, 국민연금은 물가만큼 오른다고 두면 모형의 월 합계는 65세 15.3만 원, 75세 19.2만 원, 85세 22.4만 원이고, 90세 직전까지 약 5,965만 원입니다. 명목 합계이며 장래 제도의 예측은 아닙니다.
월세 환산분과 임의계속가입 등 생략한 범위가 있습니다. 금융소득은 공단처럼 전년·전전년 소득을 보지만, 연금·사업소득은 현재 입력을 매달 계산해 실제 공단의 부과자료 갱신 시점과 다릅니다. 모형의 0원은 실제 피부양자 인정이나 가구 전체 보험료 면제를 뜻하지 않습니다.
내 계획에서 확인하기
현재 재무에 공적연금을 명의와 금액 기준에 맞춰 넣고, 주거 조건과 배우자 수입을 맞춥니다. 실제 가입 자격과 예상 고지액은 공단 자료로 확인하세요. 앱의 세금 화면은 결과 읽기, 기간 전체의 부담은 평생 세금·보험료 글에서 이어집니다.
이 글은 저장된 모형의 교육용 예시입니다. 실제 보험료·피부양자 판정은 공단의 소득·재산 자료와 자격 요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